작업을 멈출 때

N단이라고 모든 사륜구동 차량을 바퀴 굴림 견인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변속 레버가 N에 있어도 AWD 커플링, 트랜스퍼케이스, 전기모터와 윤활 구조 때문에 특정 바퀴가 지면에서 회전하면 구동계가 손상될 수 있습니다. 설명서의 비상 견인 허용 방식·속도·거리 조건을 확인할 수 없다면 견인차 기사에게 사륜구동임을 알리고 플랫베드처럼 네 바퀴를 모두 들어 올리는 방식을 요청하세요.

긴급출동에 연락하기 전에 이 정보를 준비하세요

  1. 01
    정확한 구동방식 확인

    차량 설명서나 차대번호 기준 사양에서 FWD·RWD·AWD·4WD 중 실제 구동방식을 확인합니다.

  2. 02
    기어와 파킹브레이크 상태 확인

    시동·READY 진입 여부, N단 선택 가능 여부와 전자식 파킹브레이크가 해제되는지 전달합니다.

  3. 03
    바퀴·조향 손상 여부 전달

    사고로 바퀴가 꺾였거나 펑크·휠 파손이 있으면 일반 휠리프트 방식이 어려울 수 있어 미리 알립니다.

  4. 04
    설명서의 견인 항목 확인

    플랫베드 권장 여부, 어느 축을 들어야 하는지, 돌리 사용 여부와 허용 속도·거리가 명시됐는지 봅니다.

  5. 05
    견인 완료 뒤 누유·경고 확인

    사고나 하부 손상이 있었다면 재시동 전에 오일·냉각수 누수와 구동계 경고를 확인하고 정비소 진단을 받습니다.

견인 방식은 바퀴가 지면에 닿는지부터 구분하면 쉽습니다

플랫베드
차량 전체를 견인차 적재함에 올려 네 바퀴가 도로에서 굴러가지 않는 방식

구동계 손상 위험을 줄일 수 있어 AWD·4WD에서 제조사가 권장하는 경우가 많지만 실제 적재 고정 절차는 차량별 지침을 따릅니다.

휠리프트
한 축을 들어 올리고 반대쪽 바퀴가 지면에서 굴러가는 방식

2WD는 구동축 위치에 따라 사용할 수 있지만 AWD·4WD는 허용 여부를 제조사 지침으로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돌리 병용
휠리프트로 든 반대 축도 소형 돌리에 올려 네 바퀴가 직접 노면에서 회전하지 않게 하는 방식

차량 무게·손상 상태와 견인 장비 조건에 따라 사용 가능 여부가 달라 전문 기사 판단이 필요합니다.

PRODUCT GU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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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륜구동이라는 이름보다 실제 구동계 구조가 견인 방법을 결정합니다

AWD와 4WD는 앞뒤 바퀴 사이의 동력을 연결하는 방식이 다양합니다. 기계식 센터 디퍼렌셜, 전자식 커플링, 트랜스퍼케이스, 앞뒤 전기모터 등 구조가 달라 같은 AWD 명칭이어도 견인 조건이 같지 않습니다.

일부 차량은 제한된 거리와 속도에서 특정 방식의 비상 견인을 허용하지만 다른 차량은 네 바퀴 적재만 허용합니다. 따라서 다른 차종의 경험이나 견인기사의 일반적인 관행보다 내 차량 제조사의 사용설명서와 서비스 지침이 우선입니다.

특히 전기차와 하이브리드는 구동모터가 바퀴 회전과 연결되고 전자식 변속·파킹 시스템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 임의로 바퀴를 굴리거나 고전압 부품을 만지면 안 됩니다. 사고·침수·주황색 고전압 케이블 손상이 의심되면 차량과 떨어져 구조기관과 제조사 긴급출동 안내를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