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 전에 먼저 차 안에서 빼둘 것

  • 컵홀더와 도어포켓의 영수증·동전·작은 물건
  • 충전 케이블과 거치대처럼 세정제가 묻으면 안 되는 전자용품
  • 분리 가능한 코일매트·고무매트와 트렁크 정리함
  • 젖은 우산·수건·음식물처럼 냄새와 습기를 만드는 물건
  • 시트 아래로 굴러간 동전·장난감처럼 청소기 노즐을 막을 수 있는 물건
  • 표면이 벗겨지거나 끈적이는 부위처럼 세정 전 사진을 남길 곳

다시 먼지가 떨어지지 않게 위에서 아래로 진행하세요

  1. 01
    마른 먼지부터 가볍게 털기

    대시보드 위, 계기판 주변, 송풍구와 도어 상단을 부드러운 브러시로 털어 아래쪽으로 떨어뜨립니다.

  2. 02
    재질별로 세정제를 나누기

    가죽·패브릭·플라스틱·디스플레이에 같은 제품을 무조건 쓰지 말고 눈에 띄지 않는 곳에서 먼저 테스트합니다.

  3. 03
    시트와 도어트림을 소량씩 닦기

    세정제를 표면에 흠뻑 뿌리기보다 타월에 묻혀 좁은 범위부터 닦고 마른 타월로 잔여물을 확인합니다.

  4. 04
    바닥과 시트 레일을 진공청소하기

    위에서 떨어진 먼지까지 모인 뒤 매트 아래, 레일 틈과 좌석 밑을 청소합니다.

  5. 05
    실내 유리와 화면은 마지막에 마무리하기

    앞 단계에서 튄 세정제 자국을 깨끗한 전용 타월로 닦고 야간 빛 번짐이 없는지 확인합니다.

천장과 디스플레이는 다른 부위와 같은 방식으로 닦지 마세요

천장재는 접착층과 얇은 원단으로 붙어 있어 많은 물과 강한 마찰을 주면 얼룩이 번지거나 처질 수 있습니다. 국소 얼룩이 있다면 젖게 적시기보다 전용 방법으로 작은 범위부터 처리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계기판 투명 커버와 센터 디스플레이, 피아노블랙 트림은 미세한 흠집이 잘 보입니다. 먼지가 많은 상태에서 마른 타월로 세게 문지르지 말고 제품 설명에서 화면·코팅면 사용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하세요.

시트 레일과 안전벨트 버클 주변은 동전이나 끈 같은 이물질이 끼기 쉬운 곳입니다. 청소 중 배선 커넥터를 잡아당기거나 좌석 아래 에어백 관련 배선을 분리하지 말고 눈에 보이는 먼지만 안전하게 제거하세요.

PRODUCT GUIDE

대시보드·시트·틈새를 재질별로 나눠 청소할 때 살펴볼 실내 관리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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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할 점

향이 강해졌다고 깨끗해진 것은 아닙니다

실내 냄새가 심할 때 세정제·방향제를 여러 개 겹쳐 쓰면 원인을 찾기 어려워집니다. 음식물, 젖은 매트, 누수, 에어컨 쉰내처럼 발생 지점을 먼저 해결하세요. 곰팡이가 넓게 번졌거나 침수·오염수가 스며든 차량은 표면 청소만 반복하지 말고 전문 세척과 전기장치 점검을 고려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