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인할 점
통풍구와 전동 버튼까지 젖었다면 시트 기능을 바로 켜지 마세요
많은 양의 음료가 통풍 구멍, 열선·전동시트 스위치, 시트 아래 배선 쪽으로 흘렀다면 기능을 반복 작동시키지 마세요. 시동을 끄고 겉의 액체만 흡수한 뒤 차량 설명서와 정비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처음 10분은 얼룩 제거보다 액체 양을 줄이는 시간입니다
- 01컵과 젖은 짐부터 치우기
컵홀더와 시트 틈, 안전벨트에 남은 음료가 다시 흐르지 않도록 주변을 먼저 정리합니다.
- 02마른 타월로 눌러 흡수하기
얼룩 바깥에서 안쪽으로 눌렀다 떼는 동작을 반복합니다. 문지르면 오염 범위가 넓어지고 쿠션 안쪽으로 더 들어갈 수 있습니다.
- 03음료 성분과 시트 재질 확인하기
블랙커피인지 우유·시럽이 들어갔는지, 패브릭·천연가죽·인조가죽·통풍 시트인지에 따라 세척과 건조 방법이 달라집니다.
- 04세정제는 타월에 소량 묻혀 시험하기
제품을 시트에 직접 분사하지 말고 눈에 띄지 않는 곳에서 변색과 광택 변화를 확인한 뒤 작은 구역만 닦습니다.
같은 커피 얼룩도 시트 재질에 따라 멈춰야 할 지점이 다릅니다
세정액을 많이 쓰면 오염이 쿠션 안쪽으로 퍼질 수 있습니다. 습식 흡입기를 쓸 때도 시트 사용 가능 여부와 물 사용량을 확인하세요.
강한 알코올이나 다목적 세정제는 색과 코팅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봉제선으로 액체를 밀어 넣지 않도록 소량으로 닦습니다.
젖은 타월과 솔로 세게 누르지 마세요. 많은 양이 스며들었다면 시트 내부까지 흡입·건조할 수 있는 전문 작업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PRODUCT GUIDE
시트 재질과 젖은 범위를 확인한 뒤 볼 세척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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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날에도 남으면 겉보다 안쪽 오염을 의심하세요
- 표면은 말랐는데 앉으면 눅눅하거나 차갑게 느껴짐
- 창문을 닫아두면 단내·쉰내가 다시 올라옴
- 봉제선과 통풍구 주변 색이 달라짐
- 끈적임이 닦아도 반복됨
- 열선·통풍·전동 조절 기능이 평소와 다르게 작동함
- 우유나 당분이 든 음료를 넓은 범위에 쏟음
냄새를 향으로 덮기 전에 속까지 말랐는지 확인하세요
당분과 우유 성분이 쿠션 안에 남으면 더운 날 냄새가 다시 올라올 수 있습니다. 방향제와 탈취제를 먼저 뿌리면 원래 냄새를 판단하기 어려워지므로 환기와 건조를 우선하세요.
세척 뒤에는 차량을 안전한 장소에 세우고 문을 열어 충분히 말리되 비와 먼지가 들어오지 않게 관리해야 합니다. 며칠이 지나도 냄새가 남거나 전기 기능이 이상하면 오염 위치와 양을 사진으로 남겨 실내 세척 업체나 정비소에 설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