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L·SL 글자보다 먼저 네 가지 규격을 한 줄로 적어 보세요
- 차량 문 라벨 또는 설명서의 순정 타이어 사이즈
- 필요한 최소 하중지수
- 필요한 최소 속도등급
- XL·HL·런플랫·OE 마킹 등 별도 요구 사양
- 앞뒤 타이어 규격이 같은지 다른지
- 현재 장착 타이어가 순정 규격인지 이미 변경된 규격인지
SL·XL·HL은 단순한 승차감 등급이 아니라 하중 조건과 연결됩니다
같은 사이즈의 XL보다 낮은 하중 조건을 전제로 할 수 있으므로 순정 요구 사양을 먼저 확인합니다.
보강 구조와 더 높은 허용 하중 조건을 갖지만 차량 지정 공기압을 임의로 높여야 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차량과 타이어 제조사가 HL 사양을 요구하는지 확인해야 하며 단순히 XL의 다른 이름으로 보면 안 됩니다.
XL 표시만 맞는다고 대체되지 않을 수 있으므로 OE 마킹과 런플랫 적용 여부를 별도로 확인합니다.
같은 225/55R17이라도 뒤의 숫자와 글자가 다르면 같은 제품 조건이 아닙니다
타이어 교체 화면에서는 같은 폭·편평비·휠지름 뒤에 97V, 101W XL처럼 다른 하중지수와 속도등급이 붙을 수 있습니다. XL이라는 글자만 보고 비교하기보다 하중지수 숫자가 차량 요구 조건을 충족하는지 함께 봐야 합니다.
타이어 옆면의 MAX PRESS는 타이어 자체의 최대 허용 정보를 나타내는 값이지 내 차에 넣어야 할 일상 주행 공기압이 아닙니다. 공기압은 운전석 문 안쪽 라벨이나 차량 설명서의 냉간 기준을 우선합니다.
순정 SL에서 XL로 바꿀 때 승차감, 중량과 연비가 반드시 나빠진다고 단정할 수도 없고 반대도 마찬가지입니다. 실제 차이는 타이어 모델의 구조·컴파운드·사이드월 설계까지 함께 영향을 주므로 규격을 맞춘 뒤 제품 성격을 비교하는 순서가 좋습니다.
PRODUCT GUIDE
하중 규격과 차량 지정 공기압을 확인한 뒤 살펴볼 타이어 관리용품
관련 상품 정보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주문 전에는 이 순서로 최종 호환을 확인하세요
- 01차량 문 라벨과 설명서 확인
현재 장착 타이어만 보지 말고 제조사가 지정한 사이즈와 하중 조건을 확인합니다.
- 02타이어 제조사 차량 검색으로 재확인
연식·트림·휠 옵션에 맞는 권장 제품과 XL·HL·OE 요구 여부를 확인합니다.
- 03하중지수와 속도등급 비교
순정 요구보다 낮은 지수로 임의 변경하지 않고 앞뒤 규격이 다른 차량은 각 축을 따로 확인합니다.
- 04장착 후 차량 지정 공기압 적용
타이어 옆면 MAX 수치에 맞춰 넣지 말고 냉간 상태에서 차량 지정 공기압으로 조정합니다.